패션 매장으로 신림 상권 사로잡는다

(서울=국제뉴스) 이광주 기자 = 서울 신림에 위치한 영 컨텐츠 쇼핑플랫폼 ‘타임스트림’이 '스파오(SPAO)', '원더플레이스' 등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. 

사진 설명 : 원더플레이스 타임스트림점
사진 설명 : 원더플레이스 타임스트림점

'스파오'는 가성비 트렌드에 힘입어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SPA 브랜드로 지난 5월24일 타임스트림에 문을 열었다.

매장에는 스파오의 최신 2024S/S(봄·여름) 시즌 컬렉션부터 남녀캐주얼, 포맨, 포우먼, 키즈, 생활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. 

스파오 오픈에 앞서 지난 5월1일 타임스트림은 패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'원더플레이스'를 타임스트림 지하 1층에 새롭게 선보였다.

매장에서는 다채롭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들의 의류부터, 모자, 가방, 액세서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. 

지형석 타임스트림 점장은 "신림 상권 고객들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신규 매장들을 연이어 오픈하게 되었다" 며, "앞으로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타임스트림이 신림 거주민들의 쇼핑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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